예를 들면 군인에게 지배하고, 농사를 짓지 못하는 인간은 사람 취급 받지 못하는 그런 디스토피아 같은 설정을 가진 마을을 생각해도


이걸 주인공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움


그런걸 보면 설정을 짜는건 개나소나 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만드는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