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꺼하고 두번째꺼는 disappeared town 동일곡임. 원작자(radwimps)가 후에 재업로드한거같음.
좋아하는 영화중에 너의 이름은 이라고 있는데 영화 중간에 마을 없어지고 황폐화된거 보여주는 씬 나올때나오는 ost임.
33초 부터 50초까지가 진국이다그냥. 내가 지금까지 들엇던 노래중에 가장 포스트 아포칼립스분위기하고 어울리는거같음.
저 disappeared town 극장스피커로 들으려고 최근에 재개봉했을때 5번은 간거같다 ㄹㅇ
번외긴한데 작중설정도 운석충돌로 마을하나가 통째로 없어지고 사람들 많이 뒤진설정이라 어느정도 분위기도 비슷하고
그냥 작업할떄나 심신안정이 필요할때 자주 반복재생 켜두고 듣는노래다. 마지막부분 마무리가 아쉽긴하지만
마지막 노래는 날시의 아이라는 영화 도중에 날씨가 거의 세기말로 변했을때 나오는 ost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기 보단 그냥 아포칼립스 진행중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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