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원래 재밌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걸 6천원에 사서 기대치가 낮아서 재밌게 느껴지는건지...
일단 엔딩까지 밀어보고 여기다 소개글을 쓰던지 할텐데
재미랑 별개로 게임 시스템 자체는 그닥인듯.
무기 차량에 등급제도 생기고 심지어 이젠 적도 체력바가 있어서 이게 파크라인지 1인칭 디비전인지 모를 지경임.

6은 좀 다르길 기대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