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년대에 군인들은 강화복입고 자주포 대신 레일건이 상용화되는 수준의 기술을 가진 세상이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로 인해 멸망함


그뒤로 1000년 정도 지나서 대부분의 기술,의식주,시민의식,가치관 등이 11~12세기 수준처럼 중세스럽게 바뀜 (계급화,봉건제등)


하지만 멸망전의 기술이 약간 남아있고 그걸 독점하는놈들은 높으신 귀족들임(공작 후작 이런애들)


기술이라는게 돌격소총같은 화기나 무연화약을 자체생산한다거나 발전소 같은걸 운영한다거나 하는21세기 수준의 기술부터


레일건 포대나 강화복복원 같이 22세기 수준의 기술 까지 있음


기술은 개발이 아닌유지보수만 되고있음


공국 후국 이딴거만 세워지고 하나로 통일된 왕국같은건 없음


봉건영주사회라서 서로 내전만 ㅈㄴ함


이런 설정이라면 이건 아포칼립스축에 들어가는거냐 아니면 중세시대에 오버테크놀로지가 들어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