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저항성 강화제는 성분조차 알 수 없도록 포장지, 설명서까지 고의로 감춰지고 있는 약품이다.

이 방사능 저항성 강화제를 만든 제약화사 연구원과 회장이 살아있다는 소문은 진실이다. 그들은 현재 삼성동맹에 속해있고, 기술 역에서 비밀리에 이 약을 소량 제조중에 있다.

고의로 이 포장지, 설명서를 감추고 소량의 재고를 약국에 뿌려두는 단체라는 것은 삼성 동맹, 그중에서도 이 RAD정을 만든 제약회사의 임원들이다.

이들은 어느정도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물량을 조절해 꽤나 짭짤한 수익을 얻어들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비밀리에 지원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그들은
VOPG(변종 생물체 정화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 약품을 싼 값으로 VOPG에 넘기며, 조금의 물자를 제공하는 대신 자신들의 신변 보장을 요청한다. 이는 VOPG가 방사능 위험 역에서도 자주 활동할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VOPG의 비밀을 보장하기로 계약하여 제약회사를 통한 접선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