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먼 옛날 마왕과 용사가 있었다.
마왕은 세력을 모아 사람들을 죽이기 약탈하며 위협했고 용사는 동료를 모아서 마왕을 쓰려뜨렸다.
하지만 마왕은 마왕과 용사는 앞으로 영원히 100년 주기로 환생 하여 서로를 싸워야 한다는 저주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마왕과 용사가 환생 했습니다. 마왕과 용사가 15살이 되던 해 전세계는 핵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마왕과 용사는 지하로 대피하여 살았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적은 물자로 인해 지하에서는 매일매일이 지옥이었고
용사와 마왕은 막강한 힘을 이용해 각각 지하의 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지하는 굉장히 달랐죠 용사의 지하는 굉장히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마왕의 지하는 약육강식의 세계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죽이고 약탈했죠 하지만 그로 인해 마왕의 지하에는 강한 사람만 남았습니다.
마왕의 지하는 날이 갈수록 강해져 갔습니다. 부족한 물자와 식량은 주변의 지하를 약탈하였고
아이는 다른 지하의 여인들을 강제로 데려가 겁탈하였죠 그리곤 아이들 끼리도 전투를 시켜 최후의 5인을 뽑고 그 5인을 혹독하게 훈련 시켰습니다.
한편 용사의 지하는 굉장히 평화로웠습니다. 아 말을 잘못했군요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용사의 지하의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많아졌지만
용사의 지하에는 물자와 식량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용사의 지하 안에서는 다른 지하를 침략하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용사는 그것은 허락할 수 없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그렇게 용사의 지하는 점점 굶어갔습니다.
그때 마왕의 지하도 슬슬 물자가 떨어져 다른 지하를 침략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주변의 지하는 모두 약탈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멀리 가야 했습니다.
최소한의 물자와 사람들만 남기고 마왕 군은 다른 지하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18일이 되던 날 어떤 표지판을 발견하게 되죠 [용사의 지하(누구든지 대환영!)] 마왕은 어떠한 이유인지 이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왕은 바로 용사의 지하를 침략하고 사람들을 죽였죠 용사의 사람들은 열심히 대항했지만 얼마 먹지도 못해서 인지 모두 힘을 쓰지 못하고
마왕한테 패했습니다.
결국 용사가 마왕 군의 전력의 80%를 없애고 죽음으로써 이 전투는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용사의 지하에는 약간의 식량을 제외하고 그 어떤것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마왕 군은 얼른 근처의 지하를 습격하여 충분한 식량과 사람을 얻고 마왕의 지하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이미 다른 지하의 침략으로 초토화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마왕은 이곳을 침략한 지하에 가서 모든 걸 없애려고 했지만
용사와의 싸움으로 굉장한 치명상을 입게 된 마왕은 점점 힘이 없어져 갔습니다. 그렇게 마왕은 자식 한 명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마왕의 손자는 훗날 사람들에게 용사라고 불리게 됩니다.]
그 설메에 신화꾼 넣고싶은데 어떻게 넣는지를 모르겟음
전쟁 전 세계에 대한 이야기나 아님 원래 있던 신화나 전설을 설메 분위기에 맞춰 외곡시키거나 부풀리면 되지 않을까? - dc App
왜 - dc App
? - dc App
맞춤법 틀려서 밑에 글로 교정한 거임 - dc App
아 그래서 그냥 내가 글올리고 그게 맘에 들면 들어가는 거임? - dc App
설메 세계관에 편입되는지 물어보는 거? 쓰면 당연히 들어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