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딸에 관심은 많은데 정작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음
설정은 존재하는데 그걸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님
설딸 갤러리라는 명목으로 전용 위키도 있으면서 정작 그걸 쓰는 사람은 없음
뉴비들이 와도 뜬금없는 노무현으로 다 쫒아냄
그럴거면 그냥 디스코드를 파지 왜 마갤 붙잡고 있는지 모를 노릇
설정은 존재하는데 그걸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님
설딸 갤러리라는 명목으로 전용 위키도 있으면서 정작 그걸 쓰는 사람은 없음
뉴비들이 와도 뜬금없는 노무현으로 다 쫒아냄
그럴거면 그냥 디스코드를 파지 왜 마갤 붙잡고 있는지 모를 노릇
맞는말이긴 해 위키도 시발 며칠동안 나 혼자서 편집했는데
설정쓰는것도 존내 빡빡해서 조금만 핀트 어긋나면 바로 태클들어오고
고닉 한명이 존나 심함 멀쩡한 팩션 자꾸 없애라고 그러고 갤에 올리지도 않는 자기 소설 설정충돌난다고 샛강역이랑 공수군 마곡역에서 방 빼라고하고
자기가 할것도 아니면서 자꾸 남보고 감놔라 대추놔라 하니까 설딸하기 점점 싫어짐
그럼 하지 마 시발련아 내가 언제 멀쩡한거 없애라고 했냐 초아누리 다시 편입하는데 뭐라 한것도 아니고
굳이 근첩비틱처럼 3개로 나눠쓸 필요가 있었을까 -광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