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udt,sart,cct,해병대 특수수색대 이런곳에서 부사관으로 4년이상 생활하며 훈련받고 해외파병 경험도 있는 사람들은 아포칼립스시에도 빛을보는 먼치킨이 될까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선 격투기선수나 근육돼지 같은 사람들이 아닌 잘훈련된 특수부대원들이 매우 유리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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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있다면 특수부대가 활약할 수 있겠지만
현대식 생존지식이 없다면 특수부대원도 한방에 훅가는거죠
막말로 개한테 물려서 응급처치만 못해도 과다출혈이나 패혈증으로 죽을 텐데...
간단한 약품 구분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니까요
좀비사냥 자원수색 이런 거에선 확실히 이점이 많을듯
무기가 있다면 특수부대가 활약할 수 있겠지만 현대식 생존지식이 없다면 특수부대원도 한방에 훅가는거죠 막말로 개한테 물려서 응급처치만 못해도 과다출혈이나 패혈증으로 죽을 텐데... 간단한 약품 구분조차 어려운 게 현실이니까요 좀비사냥 자원수색 이런 거에선 확실히 이점이 많을듯
특전사에서 의무주특기를 받아야 가능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