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그대로 자다 일어났더니 세상이 멸망되있다라는 느낌을 원함
자고 일어나니 가족들은 없어지고 집밖은 부식되있는건물과 어지럽게 얽혀있는 건물 수상할정도로의 고요함의 기분나쁜 평화로음 이런느낌을 원하는데
개연성이라 해야되나 그냥 자고일어났는데 그렇게 뿅된건 이상하니 뭔가 사건이 필요한데 조언좀
정말 말그대로 자다 일어났더니 세상이 멸망되있다라는 느낌을 원함
자고 일어나니 가족들은 없어지고 집밖은 부식되있는건물과 어지럽게 얽혀있는 건물 수상할정도로의 고요함의 기분나쁜 평화로음 이런느낌을 원하는데
개연성이라 해야되나 그냥 자고일어났는데 그렇게 뿅된건 이상하니 뭔가 사건이 필요한데 조언좀
몇시간 만에 일어날 일은 아닌가가틈.. - dc App
주인공이 경찰인데 총기난사 사건 진압하러 갔다가 총 맞고 기절했다가 깨어보니 병원인 거임... 근데 간호사도 의사도 아무도 없어서 나가보니 지구가 멸망해있었다.......
만일 배경이 한국이면 총기난사는 이상하니깐 둔기러 후려맞고 혼수상태 가는것도 있음
워킹데드가 이 타입에 해당되기는 하죠
어떤 사건이 와도 이세계로 워프한게 아닌이상 존나 부자연스러운데? 그런건 그냥 독자들이 이유를 추리하게 만들어야 하는거다
자다 일어났는데 10년 지난것처럼 팍 슬어있는 작품의 경우에는 시간의 변화가 조금 더 극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경우에는 초자연적이라는 느낌밖에는 안 드네요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이라는 소설이 일기형식의 좀비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