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서 택시를 찾다가 날 괴롭혔던(실제론 그런적 없음) 동창생이 조폭이 되어 있어서 조폭으로 살바에 차라리 손가락 손 꼬추라도 짤라버리고 나오라고 일갈해준후 다시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 운석인가? 크고 아름다운 폭발이 터짐

놀라서 고건물 계단으로 올라가서 버스를 탔는데 버스기사가 버스비를 2만원으로 올려침 어쩔수없이 돈주고 타면서 꿈에서 깸

포스트 아포칼립스 꿈도 간만에 꾸는듯 담번은 좀 스펙터클하게 꿈꾸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