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편집, 오역, 오타 빼면 괜찮았음.

핵전쟁 위기와 그 직후를 다루는 아주 현실적인 작품이었음.
12금 정도 됨. 전체관람가 수준은 아닌 듯.
특히 마지막 장면의 임펙트가 꽤 있었음.

이 시국에 추천하는 영화 중 하나임.
유튜브에도 무자막 무편집본이 19금 걸린 채 올라오긴 했으니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