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본격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각나는 노래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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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을 살리기 위해 비슷한 컨셉의 지도도 올려봄.

일단 그 작품의 이름은 <삼족지>고 장르는 SF,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모험 등일 듯?

이 작품 속 세계는 제3차 세계대전 이후 100여 년 뒤, 세 종족에 의해 삼분된 지구를 다룸.
하나는 신인류 종족. 유전공학 기술로 인해 변형된 인간들임. 아마 현 아프리카 대륙을 주로 차지할 듯.

또 다른 하나는 기계 종족. 하나의 통일된 초지능 AI(명칭은 AM, Allied Mastercomputer)를 따름. 순수 기계 또는 일부 기계로 개조된 인간들이 주로 차지함. 아마 주로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할 것 같음.

마지막 종족은 구인류 종족임. 가장 약소하며, 유전적인 내지는 기계적인 개조가 전혀 또는 거의 되지 않았음. 지구 곳곳에 집단이 산발적으로 존재할 듯.

이런 상황 속에서 구인류는 이 상황을 타계할 해답을 얻고자 냉동인간들을 깨움. 그 중 하나는 남주인공 레오(LEO, 살아남기 시리즈에서 따옴)인데, 그는 그가 잠들기 전 사랑하였던 두 여자(살아남기 시리즈에서 따온 아내 보라, 여동생 새미)가 각각 기계 종족과 신인류에 포함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을 보고자 함. 또한 그 과정에서 약간의 기계적이면서 유전공학적 개조를 스스로 행하게 되고.

참고로 이 작품의 결말을 포함한 줄거리를 어느 정도 구축하였음.
물론 수정하고 추가할 게 많지만...가능하다면 여기서 소설으로라도 연재할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