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아포칼립스 감성의 엠비언트 앞 도입부인데
가까운 미래의 주인공 비행?기체를 타고 비행하다가
갑자기 인공지능에게 지금껏 얼마나 비행했는지와 남은 연료에 대해 물어봄
그리곤 잠깐 고민하다가 연구일지와 사진 백업해달라고 함
가족(1)이라고 된 사진이 사람이 아닌 강아지
이윽고 데이터와 사진등이 백업이 완료되고
최고속도 추진을 요청하고 인공지능은 연료 별로 안남았다고 하지만
지루하고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이 세상에 지친듯이 가자고 하면서 영상이 시작됨
컨샙이 포스트아포칼립스 감성의 앤비언트 뮤직인데 도입부가 너무 좋아서 올려봄
감성좃된다 ㄹㅇ
님도 저 플리 보는구나 저거 아포칼립스 말고도 분위기 쩌는거 많음
저사람 쩔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