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역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으로 전쟁 당시 주요 정부 인원들을 피신시키다가 메트로로 들어온 707특임단 대원들과 서울에서 민간인을 대피시키던 일부 주한미군, 공수여단과 이들과 함깨 들어온 민간인들로 구성된 집단

지도자는 대통령이란 명칭을 사용하며 임기는 5년으로 하되 제선제한 없이 출마하며 역 주민들끼리 정기적으로 투표를 진행해서 뽑는다. 현 대통령은 전쟁당시 국무총리이던 조세혁,


공식적으로 자신들을 대한민국 정부라 주장하며 역끼리 전쟁이 날 경우 제제를 위해 평화 유지군을 파견하는 경우또한 존재한다. 대다수의 대형 세력들에서 예의주시하고 있으나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공격하는 경우는 없고 특히 삼성 동맹의 경우 과거 디지털미디어시티 전쟁 당시 지원을 받은 전적이 있다.

공식적으론 대한민국이란 명칭을 사용하나 보통은 청와대, 혹은 터미널, 정부등으로 불린다.


터미널 역을 제외하고도 내방, 잠원, 반포를 점령하고 있으나 해당 역은 거주가 아닌 훈련, 농사, 감시초소 등으로 운영된다.

사람이 죽으면 해당 사망자의 무기를 같이 묻었다가 다음날 자식에게 물려주는 특이한 장례방식이 존재하며 약 350여명이 살아간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과 가까워서 도서관에서 책을 가져와 메트로에 팔기도 한다.


비록 그들의 병력수는 200명으로 삼성 동맹이나 북조선 인민 전선에 비교하자면 메우 적은 숫자이나 전쟁전 직업군인이나 스토커 출신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수 없는 전력이다. 


특히 이 중 50여명으로 이루어진 '특임단'은 전쟁 전, 정부인원들을 대리고 온 23명의 707특임단 대원들과 이후 배테랑 스토커, 공수특전여단의 여단특임대, 주한미군에서 차출한 최정예 병력으로 메트로의 평화 유지라는 목적으로 타 역에 파견되거나 외부에서 물품을 구해오는 일을 주로 맡는다. 이들중 일부가 입고있는 벰무늬 위장복은 과거 전쟁전 707특임단의 대원이였다는 증명으로 사용되며 디지털미디어시티 전쟁 당시 북조선 인민전선에서 '뱀무늬 전투복을 보면 교전을 피하고 후퇴하라'라는 명령이 내려갔을 정도로 뛰어난 전투력을 보인다.






일단 한번 끄적여 봤음, 뭐 주딱이 처음 만든 에들이니 결정은 그쪽이 하는게 나을것 같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