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역으로 피난 왔던 동훈이 나름 정착 했다가 모종의 사유로 서울을 떠도는 초짜 상태에서 글을 시작할까요(2028)아님 좀 베테랑 된 동훈이 당산역을 기점으로 떠돌게 할까요(2033)
선형식 시리즈 형태로 쌓아가고 싶으면 전자고 첫이야기 내고 나중에 프리퀄을 내는식으로 하고싶으면 후자
글은 쓰고싶은걸 써야 나오니까 니맘이 내키는게 답임
늘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주딱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