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감독이 영화화한 그 설국열차의 원작이긴 한데 사실상 영화는 완전히 재해석한 버전이라 다른작품이라도 봐도될듯 스토리가 허접하다는 평도 있는거같던데 적어도 나한테는 장르뽕 더해져서 그런가 재미있었다. 높으신분들만 타는 황금칸이 하층민들이 타는 꼬리칸에 행하는 차별을 인상깊게 풀어감 아포칼립스 분위기하나는 제대로 그려냈기때문에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함 사실 읽는내내 프로스트펑크 주민 씹새들만 존나생각남 아ㅋㅋ
빙하기 포아 원탑이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