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본 문서는 북악산 전투에 대한 비공식 문서입니다!
본 서류는 전연군단 저격려단의 잔류 1 대대와 제 1경비단의 잔류 병력, 제 56 보병사단 2중대(예비군 포함) 의 잔류 병력과의 북악산 전투를 다루고 있다.
2025년, 멸망한 옛 조국의 부름으로 조국의 심장을 수호하던 이들의 주둔 위치가 남아있는 북악산의 청와대를 수호하던 제 1경비단 1중대, 그리고 56 보병사단 2중대 잔류 병력(이하 수방사 예하 부대라 칭함) 을 향한 전연군단 저격려단 1대대(이하 저격여단이라 칭함), 그리고 105 기갑여단의 정보를 노린 선제 공격으로 북악산 전투가 시작되었다.
개전 이후 뜨문뜨문 이어진 소규모 교전과 게릴라전은 장비의 질적 우세로 인해 수방사 예하 부대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듯 했으나 저격여단 2중대의 물자 보급소 사보타주로 청와대 후방 북악산의 경계가 뚫리며 방호 장비의 다수가 손상 됨으로 인해 수방사 예하부대의 전투 지속력이 감소됬다..
이후 청와대 내부로 침투한 저격여단의 추가적인 사보타주와 문서 유출은 막았지만 작전 지속력의 감소로 정문의 방어 물자 보급의 우선순위를 교체, 그로 인해 정문의 대전차 무기 전문 운용 방어 인력이 감소했고 정문에서의 제 105 기갑사단 잔류 1 소대의 진격을 막지 못했다.
천마호의 포가 불을 뿜으며 제 56 보병사단의 정문 1차 방어선이 돌파했고, 그와 동시에 저격 여단 1,3중대의 북악산 후방 침투를 시도했으며 가까스로 공격을 막아내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적 병력에게 유의미한 타격은 주지 못한채 제 56보병사단 2중대의 3소대 전멸, 그리고 제 1 경비단 1중대의 정예 병력이 사망, 3소대만이 남는 등의 괴멸적 피해를 입음
그리고 제 1경비단 3소대 전력이 청와대 사랑방에 집결. 그를 위한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제 56보병사단의 병력이 저격여단 1, 3중대에게 게릴라 전을 유도하며 결사 투쟁, 그로 인해 저격여단의 실질적 전멸을 얻어냈고 제 56보병사단은 더이상의 지상 작전 지속력을 유지할수 없게 됨으로 전투에서 이탈. 이때의 제 56보병사단 잔류 병력은 부상병을 이끌고 메트로로의 이탈 중 2군단 잔류병력과 조우, 교전중 전원 전사했다고 알려짐
이후 제 1경비단 3중대가 천마호 소대와 일부 보병 소대에게 소모전을 시도, 3중대 전멸 및 천마호 1소대 괴멸적 피해 입음, 이후 생존한 기갑병력과 잔존 적 보병의 북쪽으로의 이탈 시도, 이후로는 알려져 있지 않음.
이로 인해 제 1경비단과 56 보병사단은 저격여단과 105 기갑사단의 잔류병력의 전멸을 이끌어냄으로써 타 수방사의 주둔 위치 노출을 막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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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해체 문건에 북악산 전투라는 맥거핀이 있길래 써봤다. 나중에 56 보병사단 시점으로 일기 같은거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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