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보면 직접 시민들 앞에 나서기 보다는 그림자 정부처럼 뒤에서 행동하고 발전과 평화보다는 고립과 던쟁을 유도하던데
제대로된 수뇌부들은 D6 함락됐을때 다 뒤져버린거고
진짜 정부 보다는 그냥 중역급 몇명이 합심해서 만든 군벌 같음
모스크바 바깥에 방사능의 위협으로 어느정도 안전한 지역도 있고 야만타우 벙커나 상트페테부르크 벙커랑도 어느정도 통신이나 상황파악 정도는 하고 있는 것 같은데도 그저 메트로에 박혀있잖음
북한처럼 자신들의 체계가 유지되기 위해 국가 보다는 군벌처럼 행동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듬
구 정부의 적법 후신인 건 맞지만 사실상 그냥 군벌임 어차피 정부 자체가 전쟁때 와해돼서 전국각지의 벙커로 들어갔을 건데
유니버스 설정 보면 러시아 다른 도시에서도 또다른 구 정부 후계자들이 자기네들 임시정부를 따로 세웠다고도 하고.. 2035에서 베솔로프가 우랄산맥까지 굳이 찾아갈 이유도 없다고 말하는거 보면 빼박
다 따로 놀고있었구나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