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애니메이션 갤러리에서 가져옴.



서울 서초구에 트라움하우스라고 있는데 전국공시지가 1위이자 벽두께 80cm에 이르는 지하 벙커가 있음.

해당 벙커는 최대 200명이 2개월 버틸 수 있게 설계되고 다중 방화문이 있음.

간이침대, 화장실, 냉장고, 공기정화장치, 발전장치, 외부로 나가는 또다른 통로가 있다고 함.

하지만 의외로 안알려진 곳인데 숲이나 건물외벽으로 창문들을 가려서 최대한의 사생활 보장이 되는데다 입주자도 대기업 대표나 임원들만 받기 때문에 더더욱 안알려짐.

하지만 백종원 방송 덕분에 다시 주목받고 있긴 해도 입주민 가려서 받는건 여전해서 아무나 못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