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구세계의 기록들 수집하고 경치보고 그런 재미로 하는 것 같음

라오어나 데이즈곤,호제던 할 때도 폐지 무조건 다 줍고 신문이나 음성 기록 같은거 100% 될 때 까지 수집하고 다녔는데 라오어 리메이크 말고는 이제 할 게임이 없어서 슬프다.

그래서 스팀 상점 페이지 둘러보다가 웨이스트랜드라는 게임을 찾았는데 그거 할만함? 솔직히 어지간한 똥겜 아니고서야 재밌게 플레이함 폴아웃 76도 천시간 넘게 했음

추가로 매드맥스도 고민중임 2035 카스피해 맵 생각나서

둘중 하나라도 해봤으면 어떤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