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피자, 손에든건 블루배리랑 팥 섞은거 나머지는 크래커랑 오트밀 쿠키 컵에 담긴거는 초롤릿 프로틴 가루랑 물 섞은 거
피자는 먹을만했는데 블루배리 뭐시기는 식감이랑 과일맛 너무쌔서 별로였고 쿠키랑 크래커는 맛있었음 드링크는 걍 핫쵸코맛
전체 구성은 이렇고 의외로 물티슈랑 휴지에 성냥까지 있더라
1년 전에 생산된 거라 그런지 상하진 않았다
특히 크레커는 치즈발라머그니까 맛잇더라
성냥은 이렇게 생겼는데 종이로 되어있는데다가 케이스랑 붙어서 밑단을 찢어서 빼야함
불은 잘 붙더라
아포칼립스때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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