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팻 프랭크가 지은 소설인데 아직 국내에 번역되어 들어오진 않았음.
위 영상 보니까 59년도 작품치고는 작가가 꽤나 고증에 힘들여서 쓴 듯?


나라도 하나 사서 영어공부하는 겸으로 번역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