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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라기는 크기 20cm의 닭목 꿩과의 소형 과금류로서, 서울 메트로의 동부 전선, 삼성연합, 칼리프국, 심지어 밤섬에서도 흔하게 보고,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서울 전역에 널리 서식하는 가축들 중 하나이다.

메추라기가 어떻게 서울 전역으로 퍼졌는지 전혀 알 수 없다.
서식 범위도 넓은 데다가 세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있지만 과장되고 말의 앞뒤도 전혀 안맞은 찌라시들이 대부분이라 그 소문들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우리 안의 메추리들만이 알고있을 것이다.

일단 메추라기는 닭보다 작아 3~4마리 정도여야 성인 1명의 배를 채울 정도이다. 하지만 메추라기의 알은 닭의 달걀과 비교하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데다가 양도 더 많이나오고, 크기가 작아서 사육장을 만들 때 닭과 비교하면 많은 양의 메추라기들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메추라기는 서울의 중산층, 빈곤층들이 많이 키우는 가축이다.

그나마 단점이라면 우는 소리와 날개로 난다는 것인데
우는 소리는 어느정도 참아줄 수는 있겠지만 탈출하는 경우에는 워낙 크기도 작고 날기도해서 잡기가 조금 힘들다.

그리고 가끔씩 탈출한 메추라기를 잡아먹고 맛을 들인 괴물들이 메추라기 사육장에 들어와 메추라기들을 잡아먹는 사례가 있다. 그러니 사육할 때는 메추라기가 탈출 못하도록 천장이 있는 사육장을 만드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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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라기도 생각해보니 키울 수 있을 것같아 써봄.
영양소나 크기는 네이버 지식in이나 사전 참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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