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먼 미래 또는 가까운 미래를 그려낸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이나 영화 매체등을 좋아하는 편임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현재 21세기가 로마 제국 시대와 비슷하지 않은가임
로마 제국 문화나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생각 하는 것보다 훨씬 잘 살았다고 함 오히려 그보다 미래인 중세 시대는 문화, 기술등이 퇴화 했다더라
물론 르네상스에 와서 천천히 기술들은 다시 발전 했지만
만약 갑자기 전세계적인 분열이나 재난, 전쟁등으로 국제 사회 시스템이 개박살 난다면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거대한 사회 시스템을 유지 못하고 말만 안탈뿐이지 AK47과 봉고차 타는 과거 중세, 조선 시대 수준의 사회 시스템으로 돌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비슷한 소설 없나?
오 재밋겟다
비슷한느낌으로 미국의 작가 월리엄 R. 포르스첸이 2009년 발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SF 소설 "1초후" 가 떠오르네
살짝 역떡이지만 중세도 초기에나 흑역사였지 나중 가면서 나름대로 발전했음. 조선도 전근대의 한계는 있었지만 그때도 발전한 부분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