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궂이 필수요소가 아니더라도 클리셰라던가 그런거
뭐뭐 있다고 생각함?
나는 사람들 유인해서 식인하는 빌런이나
워킹데드 가버너같은 나쁜지도자? 그런거?
근데 위에 둘다 워킹데드에 나왔네
그냥 가면 심심하니깐 온김에 좀비그림 그린거 하나 올림
이런 강렬한 흑백이 좋음 난 ㅇㅇ
뭐 궂이 필수요소가 아니더라도 클리셰라던가 그런거
뭐뭐 있다고 생각함?
나는 사람들 유인해서 식인하는 빌런이나
워킹데드 가버너같은 나쁜지도자? 그런거?
근데 위에 둘다 워킹데드에 나왔네
그냥 가면 심심하니깐 온김에 좀비그림 그린거 하나 올림
이런 강렬한 흑백이 좋음 난 ㅇㅇ
약한자를 장난감 삼다가 질리면 죽이는게 보편적이라 생각함 법의테두리가 작동하는 현상황에서도 무리지어서 약한놈 맘에 안드는놈 괴롭히고 나락보내는걸 즐기는 놈들이 사회에 태반인데 실제로 동일본대지진때도 그러한 상황들이 많았고
ㅅㅊㅈ 같은 사기종교가 더욱더 견고해지고 악랄하게 바뀌어 신의이름 팔아서 거짓말하고 등쳐먹고 인간들 조종해지는것도있겠고
반대로 나도 너에게 질문하나 해도될까? 아포상황에서 여러빌런들로부터 살아남기위해 준비중인게 있음?
놀랍게도 없어
갑작스런 질문이라 본인은 생각나는게 없음
아포칼립스 검색해보면 많은 경우 도끼를 많이 가져다니는 그림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나도 도끼를 장만했는데 이거평소에 운동을 안해두면 갑자기 실전에서쓰다가 뭣되겠더라 속도도 안나오고 말야 무기하나 지정해두고 평소에 꾸둔히 단련하는게 많은도움될것같아 추천함
아하.
쨌든 나름 살면서 느낀거지만 재는 건들면 안된다 라는 인상을 상대방에게 주는게 중요한 처세술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