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보기 불편하고 핵폭발 후 중간에 역한 장면도 한둘이 아니더라. 특히 동물들이 시체 먹는 것도 은근 충격이었고, 영화의 구성도 꽤 체계적이었음. 특히 초반에 나온 음악이 후반에도 나오는 거랑, 시간대가 다르지만 아이를 낳는 두 여자의 장면이 기억에 남음. 게다가 아이들이 쓰는 언어도 영향을 받고 아이들이 보는 교육용 영상이 해골 구분법이라는 것도 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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