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역은 과거 중년 회사원들의 유흥(?)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유흥가 중 하나였다. 그러나 수도권이 오염된 현재에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약 2년간 폐허로 남아있던 이 역은 '정마담'이라는 인물에 의해 과거의 영광을 되찾았고 현재는 메트로 시민들의 음흉한 욕망을 책임지는 곳으로 다시금 부활했다. 지하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한 대형 클럽을 보유하며 숙박시설을 가장한 성매매 업소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메트로 세계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주류를 자체적으로 생산 및 판매하기에 삼성 동맹과 보드카를 사랑하는 레드 마피아와도 연줄이 빠방하다. 다만 시설 내에서 살인 또는 싸움을 벌이거나, 직원을 폭행할 시 심하면 사이버대학역에 홀로 버려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왜 메트로 세계에 유흥가는 없는지 해서 써봄
원래 유흥가는 보드카 샛기들이 원조긴 한데.. 이것도 괜찮네 ㅎ
여기 정마담 통해서 보드카 놈들이 여기 관리한다 하면 어떠냐
고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