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세계는 존나게 잔인하고 비정한 세계입니다. 처형방법이 왠만한 국가에서 시행하는것 보다 훨씬 잔인하고 무서븐 방법이 많이있습니다.

오늘은 서울메트로의 특이한 처형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쥐굴


가장 흔한 방법이자 메트로세계에서 잘 알려진 처형방식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식인쥐때가 드글드글한 구덩이에 던져놓는겁니다.

대부분 팔다리를 묵어버려서 도망치기도 쉽지않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처형당하는 사람은 던져진지 5분도 안되서 뼈마저 오독오독 씹힌 채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나마 자비로운 사람들은 처형될 사람에게 날카로운 조각이나 돌맹이를 쥐어주고 저 쥐들을 다 죽이면 살려준다고 꼬드기기도 합니다.

물론 살 확률은 없지만 말이죠.





조장(鳥葬)


쥐굴과 비슷합니다. 돌연변이 비둘기들에게 뜯어먹힙니다. 쥐굴보다 고통스럽고 사망까지 더 오래 걸리지만 비둘기가 사는구역이 훨씬 적다는게 흠입니다.




결투형


삼성의 제 1시민들의 오락입니다. 원래 결투장은 돔 같은대에서 각자 무기를 고르고 지형지물이 있는 곳에서 은엄폐 하면서 싸우는건데 여기선 철장에 가두고

유리조각 하나 던져주거나 아무것도 없이 둘중 한명이 죽을 때까지 싸우는 형벌 입니다. 형벌이라기보단 유흥거리에 가깝습니다.

(결투장은 다음번에 다루겠음 배틀그라운드 1:1 버전이라고 보면 쉬움. 맵도 축소됨)

아주 드물긴 하지만 연승한 처형자들은 특수부대나 군인으로 차출되기도 합니다.



강제추방형


밖으로 내쫒깁니다.. 물론 방호복 따윈 없고 손발이 묵이고 눈을 가린 채 아무대나 던져놓고 떠납니다. 밧줄을 풀고 역의 입구를 찾지만 대부분 보초가 경계를 서고 있어서 총에맞아 죽기 때문에 보초가 없는 역을 찾습니다. 물런 거기는 이미 약탈자들의 소굴이거나 서울사이버대학역이라서 살 수 없는 지역입니다. 운이 좋으면 밤섬인들에게 잡혀 노리개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발버둥이라도 칠 수 있는 헛된 희망이 있어서 이 형을 받길 윈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로 자기들 손을 더럽히기 싫다거나 그나마 착한척 하는 애들이 사형은 더럽다면서 이렇게 처형하곤 합니다.




호러스팟(서울사이버대학형,유령역형)


서울사이버대학역에 버려두고 갑니다. 서사대와 가까운 세력들이 집행하는 형벌입니다. 가장 쉬운 형벌같은데 가장 무서운 형벌중 하나입니다.

아니면 호러스팟중 하나인 유령역에 버려둡니다. 지하3층 12~16시 까지 일어나는 현상인데 이곳에 가면 끝없이 걸어도 역의 끝이 나오지 않고 영원히 해매게 되는 형벌입니다. 이곳에서 사형을 집행하려면 12시 전에 처박아 버리면 됩니다. 그 이후나 도중에 처박으면 시간이 지니면 풀리때문에 안됩니다.


자매품 서울대공원역형


서울대공원에 보내버립니다. 각종 괴물들이 득실되는 곳에 말이죠. 불을 뿜는 호랑이나 광폭한 숫사슴, 때로 몰려다니는 늑대나 괴력고릴라, 수륙양용악어나 샷건과 카타나를 장비한 여고생쟝이 서식하는 가장 위험한 지역입니다. 밤섬인이 그나마 말이라고 통한다면 여기선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버려진 희생자의 말로는 뻔하지만 비참합니다.




약탈자처리형



돌맹이랑 쇠파이프 하나만 주고 악탈자를 잡으러 가라고 내리는 벌 입니다. 약탈자들은 메트로를 돌면서 순례자나 부랑자,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개인을 사냥하기 때문에 골칫거리중 하납니다. 물론 이 형을받은 사람은 살 가능성이 없습니다.




공물형


말그대로 공물로 바쳐지는 형벌입니다. 밤섬인을 위한 공물이 될 수도 있고 공물을 원하는 세력에게 가는 형벌입니다.

밤섬인에게 간다면 받아주는 사람이 부족하기 떄문에 그나마 행복하게 여자로써 생을 마감할 수 있지만 광신도나 이런새끼들은 죽여버리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참고로 공물형을 받는 자들중 밤섬인에게 보내지는 사람은 남자들밖에 없습니다.




생존도박형


방사능에 절어있는 지역에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일정기간동안 채류하게 하는 형벌입니다. 이 형벌이 그나마 관대로운 이유는 최소한의 식량을 주고 보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기간동안 살아남으면 형을 마친걸로 하고 무엇보다 음식을 준다는 점에 있어서 메트로에서도 인도적인 사형방법이라며 다들 부러움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카데바형


이건 고인을 모독하는 형벌입니다. 형을 받는 사람을 교수형으로 죽인 후 시체를 대학연합에 팔아버립니다.

이 형벌을 받는 자들은 주로 높은자리에 있는 사람들인데 자신들의 육체가 찢겨지고 한낮 구경거리에 불과해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떱니다.

물론 보통의 메트로인에게는 일어날 일이 아니지만 높으신 분들은 이 형벌을 죽는것 보다 두려워 합니다.




사타부언형


조선족거주자들이 즐겨쓰는 악명높은 형벌입니다. 형벌중에서도 워낙 잔인하고 악명높아 메트로합의 때 사라지긴 했습니다만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형받을 인간을 자원으로 재활용 합니다. 그 자원은 식품자원으로써 흔히 말하는 인육입니다. 처형받는 사람을 고통없이 죽이고 대가리는 짐승들 먹이로 던져주고

인체는 해체해서 먹습니다. 고기도 급을 나누는데 지방질,육질이 거의없는 비쩍마른인간들은 톱밥,모래와 섞어 양을 불려 통조림을 당하고

육질이 좀 있으면 건조시켜 육포로 만들어버립니다. 역시 최고급은 지방이 껴있는 마블링층이 구현된 인간인데 이들의 고기는 부르는게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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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 써밧는데 좋운아이디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