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중 대부분이 삼성 소속이고 나머지도 대부분 동부 소속임. 사무국 삼성역에 있음. 여기서 통합 메트로 의약대학 만들려고 하니까 삼성이 돈도 대 줌.삼성 관제단체 정도로 인식되려나 - dc official App
샘숭 따까리인데 애들 치료해주는 놈들
뽈갱이들 시점에서 보면 부르주아지로 보일듯. 그 외에 나머지들은 삼성 부속쯤으로 보겠지만 메트로 세계에서 의사가 있는게 어디냐 싶을듯
미국급 의료비가 청구될듯ㅋㅋ -dc app
아 맞다. 그리고 의사들은 윤리고 뭐고 치료해줘도 도움 안 될거 같으면 일부러 오진하고 가짜약 주면서 치료 포기하잖아? 그러면 전반적인 완치율으 떨어질테니까 있으면 좋고 지푸라기잡는 심정이지만 내심 돌팔이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오 그거 괜찮네 - dc App
그리고 일부러 오진하는 건 삼성에서 운영하는 병원 소속 의사들이 그렇고 개인적으로 영업하는 의사들은 안 그런 걸로 하는건 어떨까? 이 쪽은 완치율이 높아서 잘 고친다고 소문이 나야 먹고 살 거 아냐. - dc App
그건 그렇네 중소기업도 먹고 살아야지 ㅋ
대신 개인영업하는 의사들은 설비나 약재가 부족할테니 중병 치료는 한계가 있겠네
삼성소속 의사들은 선민사상있을것같음 치료비도 꽤 비싸고 -dc app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삼성 운영 병원에도 비싼 치료비 내면 치료 제대로 해주는 걸로 해도 될 것 같은데...그런데 그러면 개인영업하는 의사한테 갈 메리트가 없음. 이런 의사들은 약이 없으면 개인적으로 스토커 고용해야할 수도 있는데 그게 더 비싸지 않을까 - dc App
그러면 개인영업뛰는 의사들은 역같은곳에 고용되서 개인병원을 차리는 대신 치료비를 싸게 받는거지. 대신 필요한 물품은 역에서 어느정도 구하게 한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의사회가 있는곳도 아니고 의사자체가 필요없는 역은 있을리가 없지. 의사가 거기에 소속되서 치료비를 싸게 받는대신 필요한 물품은 소속된 역이나 팩션에서 구하는게 서로 누이좋고 매부좋은 상황이라고 본다
삼성에서 운영하는 병원이 그런 식인데... 대신 치료할 가치가 없다 싶으면 아까 내가 올린 소설처럼 하는 거고. 음...어쩐다.. - dc App
자치역 숫자 많잖아. 샘숭 의사놈들은 선민 의식때문에 삼성 영역 안 벗어난다고 해놓고 개인영업 뛰는 애들은 메트로 자치역에 퍼트리면 되지 않을까. 노선도 보면 팩션없는 검정은 그냥 소속이 없는 자치역일뿐. 사람 살긴 하니까.
자치역들 꽤나 가난한 걸로 아는데 의사 고용할 여력이 있을 것 같진 않음. 아니면 어떤 이유로든 삼성에서 짤렸거나 삼성에 안 들어간 사람들이 가는 걸로 할까? 안 들어간 사람들은 삼성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걸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