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릴레이 설정이라는 떡밥 자체가 소수의 설딸 좆목질로 변해버릴 여지도있고,결국 그게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처음 접하고 해당 장르에 관심이 생긴 유입들을 쫓아내지는 않을까 걱정되던 부분도 있었음.
걍 재밌고 갤 잘굴러간다 싶으니 가만히 있었지.
근데 오늘 대놓고 네캎같다는 소리 나오는거보면 조금 자제할필요성도 없어뵈지는 않음.
슬슬 설정글마다 보이던 사람들만 보이고,저번에 유동 분탕도 그렇고 디시 감성에 잘 안맞는것같기도하고..
무엇보다 메트로를 모르거나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큰 흥미가없는 유저들은 이해를 못할 주제같기도합.
2월달에 파크라이 뉴 던,4월달 데이즈 곤이 나오는만큼 게임을 통해서 새로 이 장르에 관심을 가질 사람들도 생길것같고 좀 멀리보면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나 아토믹 하트도 있음. 영화쪽으로가면 새로나온건 아니지만 모탈 엔진도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 볼수있고...조금 다양한 떡밥으로 갤을 굴려보는게 좋을것같을듯싶음.
설정은 쓰되 설정만 쓰지는말고 기대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이나 인상깊던 드라마,영화들도 조금씩이나마 들고와서 논해봅시다.
인디 게임이나 잘 안알려진 해외 웹소설등은 충분히 정보를 공유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걍 재밌고 갤 잘굴러간다 싶으니 가만히 있었지.
근데 오늘 대놓고 네캎같다는 소리 나오는거보면 조금 자제할필요성도 없어뵈지는 않음.
슬슬 설정글마다 보이던 사람들만 보이고,저번에 유동 분탕도 그렇고 디시 감성에 잘 안맞는것같기도하고..
무엇보다 메트로를 모르거나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큰 흥미가없는 유저들은 이해를 못할 주제같기도합.
2월달에 파크라이 뉴 던,4월달 데이즈 곤이 나오는만큼 게임을 통해서 새로 이 장르에 관심을 가질 사람들도 생길것같고 좀 멀리보면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나 아토믹 하트도 있음. 영화쪽으로가면 새로나온건 아니지만 모탈 엔진도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 볼수있고...조금 다양한 떡밥으로 갤을 굴려보는게 좋을것같을듯싶음.
설정은 쓰되 설정만 쓰지는말고 기대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이나 인상깊던 드라마,영화들도 조금씩이나마 들고와서 논해봅시다.
인디 게임이나 잘 안알려진 해외 웹소설등은 충분히 정보를 공유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메트로 설딸만 칠거면 포아갤이란 이름이 아깝지
넵 - dc App
넹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