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에서 온 고구려군 생존자가 일행들한테 중국에서 쏟아져온 좀비의 파도를 이야기하면서수나라의 백만대군보다도, 당태종이 이끄는 정예군보다도 더 무서웠다며 진저리를 치는 장면을 머리속에 그림
ㅋㅋㅋ 아 근데 진짜 총이 있는것도 아니고 창칼활로 상대할거 생각하니 막막하겠내
팔랑크스로 좀비에 대항하면 멋질 듯
연발노라도 좀 등판하는게
관통은 의미가 없음 머리를 베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