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전동차에다가 다른 엔진을 올려만든거여 아니면 처음부터 디젤 기관차를 가져다 장갑열차로 개조한거야?
붉은 10월호같은 경우에는 김포공항 바로 옆이나 다름없는곳에 김포차량사업소가 위치해서 거기 있던 그나마 멀쩡한 디젤 기관차를 가져왔다는 설정이거든.
근데 삼성놈들 장갑열차는 무장같은 스펙만 있지 어떤 열차를 어디서 입수해서 장갑 열차로 굴려먹게되었는 안나와있네.
붉은 10월호같은 경우에는 김포공항 바로 옆이나 다름없는곳에 김포차량사업소가 위치해서 거기 있던 그나마 멀쩡한 디젤 기관차를 가져왔다는 설정이거든.
근데 삼성놈들 장갑열차는 무장같은 스펙만 있지 어떤 열차를 어디서 입수해서 장갑 열차로 굴려먹게되었는 안나와있네.
그냥 전동차 차체에 따로 구해온 디젤 엔진 올린거여
그럼 최고속력이 어떻게되냐
파워팩 2개 얹은거라 하긴 했는데 자세하게는 설정 안해쓰요
근데 그러면 모터로 움직이는 전동차 구동계 자체를 들어내야하는거아님? 펜테그래프로 전력공급은 못받으니 차내에 발전기 실어서 모터 돌린다고 수정하는건 어떰.
그럼 파워팩으로 발전기 돌려서 구동시킨다 하죠
그러면 대충 3000마력으로 발전기 구동시키는건데 최고출력은 어느정도가 좋으려나
K1전차가 1200마력 정도일건데 뭘 갖다박아야 두개로 3000마력이 나옴
K2 파워팩 2개요
미친 기름소모량;
MTU제 디젤 엔진이 개당 1500마력 나오던데
거 어디 인버터 발전기하나 갖다싣는것도아니고 지하에 쳐박혀사는놈들이 전차 파워팩을 갖다 박는건 좀 무리수 아닌가요.
어딘가에 처박힌 전차 차체에서 추출했다 하면 되지 않내
핵터지고 13년이 지났는데 그거 돌릴 기름은 또 어디서 솟아나오
그리고 인버터 발전기 가지고 철판 덕지덕지 붙이고 승공포와 105mm 경곡사포 갖다박은 열차 구동 가능하겠나
그러고 보니까 파워팩을 쓰건 인버터 발전기를 쓰건 기름이 문제네
따로 정유시설에서 보존처리해놓은거 아니면 2년 넘기기 힘들다는데
마법의 드럼통이라도 있다 칩시다
근데 핵 터지고 13년 지난 시점에서 전차같은 장갑차량 빼고 멀쩡하게 보존되있을 엔진이 있긴 한가
지하주차장? 건물용 비상발전기?
지하주차장이나 비상발전기가 충격파나 열은 버텼다 쳐도 EMP 방호처리 안되어 있을거 같은데
EMP 방호 별 거 없음. 자동차 같은건 설계만 튼튼하게 하면 지상에서 EMP 맞아도 수리 가능한 정도고 지하같은데 박아두면 지각 자체가 패러데이 상자 비슷하게 작동해서 별 영향도 없을거...
지하에서 디젤엔진의 매연을 따지지 않을거면 선로,터널,전기보수용 모터카가 있다. 일반 전철처럼 팬터그래프로 구동하는 차량도 있지만 지상역이 존재할경우
기계식과 유압식으로 직접 바퀴를 굴리는 디젤동차들이 존재함. 아니면 특수차량으로 트럭에 선로주행용 궤도가 달린 유니목도 운용하니까 구동부만 놔두고 다 개조한다 치면 뭐든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