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른길로 갈까해서 무작정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오랜만에 계 양을 지났다
봄이라고 새단장을 해놨다
이 외에도 아자기자기 하고 귀여운 조형물들이 많았다
조형물들을 보니 예전에 든든이가 김 포 한 강 공 원이랑
인 천 공 항 가는 고속도로 길목에 설치했다던
작가들의 대형 조형작품들이 떠올랐다
그 길을 지날때마다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했는데..ㅋ
각설하고
여기까지 오는데만 1시간 30여분이 소요된것 같다
역시나 낮은 기어로 달리니 발 구름이 많지만
속력은 전혀 안난다
대신 풍경을 두루두루 감상하며 쉬엄쉬엄 왔다
버뜨
어떻게 돌아가지...ㅋㅋ
돌아 갈길이 늠 머네
담배도 한대 태우며 좀 쉬었다 돌아가야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