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낱히 드러내고 까발리며 성찰 하는것이 좋은 걸까.. 아껴두고 드러내지 않으며 홀로 성찰 하는것이 좋은 걸까 굳이 알고 싶지 않았고 어쩌면 모르는척 넘어가 주고 싶었던 것들까지 알게 될수밖에 없는 상황도 달갑지 않을것 같다. 고작 한 단어 한 마디 혹은 굴절되는 단어들로 곡해와 왜곡이 쌓이고 반복된다. 예쁜말 예쁜손..조심 또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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