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라이딩중에 잠깐 쉬며 벤치에 누워

올려다본 하늘에 별들이 평소보단  꽤 많이 보인다

좀 희미하긴 하지만..

몸이 쉴틈을 주지 말아야지

잠깐이라도 멈추면 우 울이 나를 덮칠지도 몰라

우 울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