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 보는 시선이
불편하다.

착한 사람은 99가지를 잘해도 1개의 나쁜짓을 하면
이중적인 속은 시커먼 사람으로 낙인 찍히지만
애초에 나쁘다 인식이 박힌 사람은 99가지의
나쁜 짓을 한다해도 1개의 착한 행동에
알고보니 괜찮은 사람...이라며
오히려 타인을 함부로 판단한 본인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를 반성하게 만든다;;;;
irony다.....


하여 나는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착하지 않은 사람으로만
비춰지고 싶다.
제약을 받고 싶지 않다.
그정도면 된다.



글구...드러내길 좋아하는 나는
익명일 지라도
이곳과 결이 맞는듯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없어도 그게 나인걸 뭐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