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괜찮지 않았다"

그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그 아픈 과거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같은 실수를 번복하지 않을것임을 안다.

여전히 괜찮지 않지만
나를 아껴주는 이들을 위해 머잖아 일어설수 있음을
단 한순간도 의심해 본적이 없다.

나는 더 단단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