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들은
원죄와 많은 상처 그리고 그에 대한 고찰을
하게되는 시간들이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
성향과 성질
신념과 가치관
취약점과 강점
단점과 장점

많은 상처를 주고
많은 상처를 받았다.

용서 받을수 없는 상처도 있다는것
용서 할수 없는 상처도 있다는것

삶은 결코 공평하지 않으며
누구든 예외없이 억울한 상황에 놓일수
있다는 것

원래 라는것은 없다.
사람은 처한 상황에 따라 변한다.

긁히고 베이고 상처나고 그 자리에 새살이 돋으며
더 단단해 지거나
또는 무너지지만 결국엔 일어난다는 것

변함없는 사실은
내 삶은 온전히 나의것이고
누구도 평가하거나 판단할수 없다.
(칭찬과는 다르다)
나를 비방하거나 비난할 자격은
그 누구에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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