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롱패딩은 옷장에 넣어야할듯
패딩 입고 나갔다가 땀나서 다시 집에 들어가 환복했다
옷차림이 가벼우니 확실히 자전거 타기 수월했다
수변공원 라이딩을 했다
시간은 대략 1시간30분정도 소요된듯
공원은 아직 미완성이라 길의 끝은 논이거나
끊겨 있어서 갈수 있는곳 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
길 끝에서 만난 논에는 오리들이
땅에 고개를 쳐박고 먹이를 찾고 있었다.
한참동안 오리를 구경하다 다시 자전거에 올랐는데
왼편으로 석양이 지고 있었다
세상이 붉게 변했다
쓸말없음..그냥 라이딩이 좋았다는게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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