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시스템트레이딩


여과방식 비교하는 글마다, 저면여과는 엎어야 한다는 게 거의 정설처럼 설명하더라.

근데 실제로 저면항에서 유기물은 바닥재 사이가 아니라 저면판 아래에 달라붙는 식으로 머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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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기엔 찐득해 보이지만 저면판 바로 위에서 사이펀으로 빨아준다면 충분히 빨아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외국 포럼이나 유투브들 찾아보면 전부 저면항 관리는 사이펀질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음.

즉, 저면여과의 관리에 대한 설명은 6개월이나 1년 주기의 리셋이 아니라

주1회 혹은 2주 1회 정도의 환수겸 하는 사이펀 질로 바뀌어야 함.

그것도 온 바닥을 헤집을 필요 없이, 유기물이 잘 모여있는 곳 위주로만 청소해주면 끝나는 일임. 5분도 안 걸림


사이펀질만 주기적으로 잘 하면 거의 영원히 안 엎고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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