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라프론테라
일단 고전짤.
비쉬림프(표현을 쉽게하기 위해 통일)는 크게 나누면 위 표에서 보듯이 타이거 계통과 비슈림프 계통으로 나눌 수 있음. (둘다 교잡은 됨)
주로 우리가 키우는 새우들은 주로 비슈림프 계통이며, 타이거 계통은 새우 키우는 사람에게도 마이너한 장르로 볼 수 있음.
먼저 비슈림프 계통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요즘 나오는 종류로 따져서
기본으로 CRS, CBS
킹콩 계통으로는 블랙킹콩, 레드킹콩, 보르도 킹콩 (와인색), 블루킹콩
핀토 계통 역시 블랙 핀토, 레드 핀토, 나나시 등으로 나눌 수 있음.
최근 나온 신종 새우로는 갤럭시, 피쉬본, 갤럭시 피쉬본, 보아 등이 있음. (이것도 역시 레드나 블랙으로 나뉨)
번외로 화이트비, 터키옥(블루볼트), 핑크볼트, 블루스틸, 레드 스틸 등이 있음.
이 중 대표라고 할 수 있는 CRS, CBS에 대해 설명하면
이 둘은 비슈림프(원종). 홍콩, 대만 쪽에서 서식하는 개체에서 가끔 돌연변이로 1만분의 1이였나 그랬을것임.. (담뽀뽀 가보세요)
발생하는 붉은색을 고정한게 지금의 CRS 이라고 생각하면 됨.
CRS는 들어온지 제법 오래되었고, 거기에 상당히 퀄리티 진화가 많이 된 상태로 지금은 사람들의 눈이 높아진 상태지만
과거 처음 들어왔을때는 진짜 저퀄이 마리당 10만원정도 했다고 함.
우선 물갤러들이 가장 모르는 CRS, CBS 등급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래 표와 같음. 하지만 과거에 비해 CRS, CBS 자체의 퀄리티가 올라감에 따라 등급에 따른 가격 차이보다는
족, 마려, 발색, 갑의 두께, 더 나아가면 체형이 주요 가격의 결정 요인으로 자리잡음.
우선 C등급은
흰색 밴드부분이 거의 없는 개체를 C급이라고 보면 됨.
요즈음 이 C등급을 고정화 하여 산타비라는 것도 최근 등장하였음.
B등급은 흰색 밴드부분이 있으나 붉은색 발색부분과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개체를 B등급이라 칭함
요즘은 개체의 고정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B등급과 C등급은 거의 구하지 못한다고 보면 편함.
특히 망해버린 CBS C, B급은 거의 못구한다고 보면 됨.
A등급과 S등급 보면 차이 없는거 같은데 여기서 나뉨
근데 솔직히 나도 애매함.
A등급에 대해 원래 내가 알고있는 것이라면 붉은색 밴드부분이 3개만 있는 3밴드가 A등급임.
S등급은 4밴드로 붉은색 밴드가 4개가 있음. 솔직히 3밴드나 4밴드나 보통 보면 A~S등급으로 해서 파는데 상관 無
또한 여기서 S+등급으로 나왔는데 솔직히 그냥 S급임. 것들로는
가운대 밴드가 V자인 V밴드.
가운대 밴드가 n자로 호랑이 줄무늬 모양인 타이거 밴드
이 두 가지 역시 S등급임.
SS등급은 두 종류가 있음.
일장기, 진입금지.
일장기는 말그대로 일본 국기처럼 그냥 등에 ㅇ 모양 무늬가 있음.
이게 만약 제대로 안그려 있고 반대편에 줄이 가있는경우가 있음. 이 경우는 편일장기라고 함.
진입금지 역시 말그대로 진입금지 표시판이 등에 떡하니 박혀있음.
SS등급부터 사람들이 제대로 취급을 해주는데, 일장기 보다는 진입금지를 선호하는 사람이 더 많음.
SSS등급은 모스라 등급. 등에 아무것도 없이 깨끗한 상태를 말함.
붉은 점이 있는 개체는 준모스라로 칭함.
모스라에서 또 나누어 보자면 사진과 같이 붉은색 부분보다 흰색부분이 많은 개체는
극상 모스라. 그냥 일반 개체처럼 붉은색 밴드모양이나 오픈마려 등을 가진 개체는 모스라라고 부름.
(오픈마려는 마려부분이 닫혀있지 않고 열려있는 상태를 말함 밴드를 기호로 하면 ㅁ v 이런식으로)
다음으로는 킹콩계통에 대해 설명해봄.
킹콩이 수입 된 지도 벌써 오래됨.
내가 새우 갓 입문 했을 때 킹콩 급 뽐뿌왔는데 가격을 보고 포기함 (중딩~고딩시절)
이때 당시 가격이 풀블랙이 50, 팬더가 20, 쉐도우가 15정도.
CRS, CBS랑 등급 나누는 방법은 같음 차이점이라고 하면 B급과 C급은 없고, 극상 모스라의 경우 플라워 헤드라고 부름.
등급에 따른 가격 차이는 있는 편임.
그 다음 핀토.
핀토는 위 표를 참조하면 편함.
핀토의 특징은 등급에 따라, 또한 점 갯수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는것이 특징임.
점이 양쪽에 균등히 있어야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음. 편스팟은 두 스팟 가격의 중간값이라 보면됨.
크게 나누면 제브라 타입, 벨리 타입, 모스라 타입으로 나뉨
가격 차이는 요즘 핀토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모스라 > 제브라 > 벨리로 원래 벨리>제브라 였던거 같은데
역전됬던거 같던 기분이 듬.
5스팟은 풀스팟이라고도 부름.
나나시의 경우 제브라인데 선이 균일하지 않고 뒤에 2~3개 선정도가 아래로 내려와서 붙어있다고 생각하면 편함.
패턴이 균일하지 않음.
ㄴ나나시. 사진 참조.
이제 신종 새우로 넘어가면
피쉬본. 기본적으로 최소한 헤드부분에. 좋은 개체는 등줄기 끝까지 일자모양 줄이 있는 개체를 칭함. (골든백 생각하셈.)
갤럭시. 뺨에 흰 점이 여러개 박혀있음. 은하수 모양.
갤럭시 피쉬본. 보통 제브라 타입이나 클라우드 타입에 피쉬본 선이 있고, 뺨에 갤럭시 패턴이 있는 개체.
나나시 갤럭시 피쉬본. 위 사진에 갤럭시 패턴과 피쉬본 패턴이 있다고 보면됨.
보아. 갤럭시와는 다르게 뺨부분에 뱀모양 패턴이 있다고 함. (내가 새우 현탐왔을때 나온거라 제대로 공부안함)
PS: 이야 글쓰기 귀찮다. 장문으로 쓰는사람들 어떻게 쓰는겨; 질문, 수정사항은 댓글로 해주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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