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단기로 나가던곳 있었는데
집품나갔고 쌀포장하는 여자들 바로옆에서 쌀포장하고 잡일했음
일하고있는데 어떤 귀엽게생긴 여자애가오더니 손이안닿는다고
나보고 박스좀 꺼내달라고하더라
그 박스가 파레트위에 포장할때 쓰는 박스 21호였나 엄청 높게 쌓여있던 거였는데 알았다하고 대신 내려주려는데 나도 키가 안닿더라..
내키가 165고 여자분키가 한 160초 ?정도로 보였음..
존나수치스러운 마음으로 아.. 미안해요 저도 손이안닿네요 했더니
여자가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괜찮다하고 다른키큰 남자한테 부탁하는데.. 하.. 너무 수치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