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 허브뛰는대 물량이 너무 없어서 잠시멍때리다 문득, 이러다 쿠팡 망하면 나 머먹고살지 하는걱정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 다른사원님들이 볼까봐 고개돌려서 몰래 눈물 훔쳤는데 ,마침 할일 없이 빈둥거리다 껀수없나 눈알돌리던 캡틴한테 걸려버렸다. 캡틴은 무슨일이냐 물었고 나는 자초지정을 설명하자 캡틴은 크게 감동받은듯,나같이 쿠팡에대한 애정이깊은사람이 왜 계약직 안박고 단기뛰냐고, 추천서 써줄테니 약직지원하라고 영업치길래 정중히 거절했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전에 연속마감줘서 분노에차 탈퇴했던 쿠팡로켓 다시 가입하고 겸사겸사 부모님 설 선물도 주문했다. 우리 교양있는 쿠팡인들은 상도덕도 좀 지키며살자
물량줄어듬 + 센터가 많이생겨서 (더생기는중) 물량분산됨
신성센터는 요즘 물량 폭발중임 상온센터는 뭐 그렇지 원래 사람들 경제 안좋아지면 먹는건 잘 안줄이고 생활용품 소비부터 줄임
먹는건 밖에서, 배달대신에 집에서 해먹지 집에서 해먹는 게 배달보다 비싸다는 개소리하던 애들도 해먹더라
글좀 치노 - dc App
직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전체물량은 늘었음 메가급 센터 본격 풀오픈 되서 분산된것 뿐임 - dc App
글솜씨 칭찬한건데 뭔 진지빠는소리하노? - dc App
줄긴시발 고쿠존나바쁘구만
안줄었음
신선으로 옮기셈..센터는 많음
개바쁘던데 먼소리냐ㅋㅋㅋㅋ 근데 마감 30분전에 끝남
나라를 망할려니까 별별일이 다 생기네ㅋ
ㅅㅂㅋㅋㅋㅋ 밑줄로 내려갈수록 웃기네
쌉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네 물류가준건 ㅋㅋㅋㅋㅋ
알갤문학상감이네. 자네는 쿠팡 뛰지말고 신춘문예 준비하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