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원피스 주제가로 시작할 때 첨엔 몰랐다 그것이 온리 애니 주제가 노빠꾸 러쉬의 시작이란 걸... 점심 이후 좀 쉬다가 다시 노빠꾸 러쉬가 시작됐고... 짱구는 못말려, 아따맘마에 이어 햄토리 나올 때는 내가 고쿠에 온 건지 어린이날 에버랜드에 온 건지 급기야 현실감각이 사라지고 의지가 꺾여버리더라

그러다 네시부터 가요로 바뀌어서 2라운드가 시작됐고 투애니원을 필두로 브아걸, 포미닛, 시크릿, 미스에이, 다비치 등등 2000년대 가요계를 휘어잡던 k-걸스캔두애니띵, 팜므파탈 걸그룹 군단들이 등판했는데 아마 다른 사람이 곡 선정한 건지 노빠꾸 러쉬는 아니고 장르도 계속 바꿔주고 볼륨 세기도 조절해줘서 그나마 버텼지 안 그랬음 탈쿠각이었다.

관리자 까려는 건 아니고... 노래 틀어주는 건 고마운데 걍 조회수 높은 걸 틀어주면 좋을 것 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