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출근 확정 ㅠㅠㅠㅠ정말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흐른다 ㅠㅠ

한 동안 눈물만 펑펑 쏟다가
조금 정신차리고 부모님한테 전화했더니
부모님도 축하한대. 자라줘서 고맙대..ㅠㅠㅠ

지금 지인들한테서도 축하문자 계속 옴 ㅠㅠ


나한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오늘도 안되는구나 포기하고 있었는데
실감이 안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