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쉽게 접하고 쉽게 그만두다 보니까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도 한순간에 기억속으로 잊혀질수도 있다는게 되게 슬프지 않냐? 늘 봤던 사람이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아예 못보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