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ㄴㄴ
사람대접 받으려고 ㅇㅇ
남자들도 비비바르고 하는새끼들은 알겠지만
화장하면 애초에 남들이 날 대하는 태도부터가 달라짐 ㅋㅋㅋㅋ
썡얼이랑 많이 차이나는 여자애들은
피부 환하게 하는 화장 하나만 해도 남들이 자기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데
이뽕맛을 어떻게 참냐
여자들이 화장하고 쿠팡오는 심리는
굳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잘보이고 싶다는 심리가 아니라
그냥 그 화장빨 뽕맛을 알아서라고 보면된다
화장했을때랑 안했을때 남들이 날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다르거든 ㅇㅇ
나도 화장하고 다니는디 이글이 100%맞진 않지만 비슷한 이유긴해
절대 누굴 좋아해서 그사람한테 잘보이고싶다 이런게 아님
한심하다 한심해
그런 애들 쌩얼로 돌아다니면 못알아본다 ㅋㅋㅋ남자보다 모공넓고 눈 크기 반쪽남 제일 사기가 아이라인이랑 렌즈임
이게 맞아 ㅇㅇ 어떻게보면 자존심? 같은거지 그 자존심을 못버려서 화장하고 오는거야
ㅋㅋㅋㅋ
ㅇㅇ 여자도 이쁜여자한테 친절함
뒷담은 오지게 깔지언정 쿠팡은 하루살이들이니 일단 친절함 당하는게낫지
여자도 이쁜여자한테 친절하다는 말은 여자도 못생긴 여자는 무시한다는 소리지
118.235 같은 애들이 보적보 하는거임
불쌍하다...힘내라
이새끼 시발인듯
근데 웬 좆면상들이 남화장 신경쓰는것도 기이함
화장한다고 좋아하는 사람 있는건 아닌데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화장하는건 맞음 ㅋ
자기만족이라면 뭐 상관없는데 일하능데 화장해서 이쁘네 이런 생각 가져본적 없음
남정네들은 빡 화장했는지 파데만 발랐는지 잘 모름
걍 루틴이야
자지새끼가 여자인척 루틴 이지랄 ㅋㅋ집앞쓰레기버릴때도 화장하겠냐? 존나 귀찮고 피부에도 안좋은데 감수하고 하는거야
ㅈ같이 생겼나보네 화장해야 사람취급 받을정도면
여자를 모르네 글도 맞말이지만 일단 나 스스로부터가 덜 위축되거나 만족감 자신감 쩖 ㅇㅇ
어짜피 거지 하층민들 대상으로 파는 싸구려 화장품은 화학물질 덩어리 범벅이라 보면 편함
나 쿠팡 갈때 풀메하고 가는데 내가 쓰는 화장품들 다 바비브라운 로라메르시에 메이크업 포에버 입생로랑 슈에무라 이런 것들인데ㅋㅋ 잘 알지도 못하면서 쳐씨부리네
여자는 해당하겠지만 남자가 비비? 이건좀;.. 일부 여자들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여자들과 남자들은 이질감때문에 병신취급함
걸레만도 못한 쿠순이년들. 인생 밑바닦 물류 새끼들 한테 뽕맛이라니, 업소 다니는 여자들이 쿠순이 년들보다 여러수 위네. 걸레만도 못한 쿠순이 년들.
이년 왜이래
이거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아니었네 - dc App
ㅇㅇ 맞음 우리 누나 홍조가 개심해서 얼굴 빨개지면 이목구비고 뭐고 안보임 걍 못생기고 촌스러 보이는데 피부만 해도 자신감 상승에 ㄱㅊ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