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등병인데 군대에서 나름 적응해서 잘 살고있는데
엄마아 맨날 연락해서 안쓰러운 티내고 걱정한다 말하는게 왜 짜증이 남 ㅇㅅㅇ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지나가다가 군인보면 눈물이 나온다"
"잘 지내라"

뭐 격려나 위로도 한두번이지.
잘 살고 걱정하지말래도 자꾸 저런식으로 걱정된단 말만하니깐 카톡하는것고 지겹고 짜증남;
흠 ㅇㅅㅇ

내가 불효자 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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