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기가 힘들다

알갤에 절대 특정되게 언급 안한다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랑은 말을 잘하는데 그사람 앞에서는 바보가 된다

뭔가 꾸미고 싶어진다

상대가 궁금해진다

외모가 잘나지못해 슬프다

도와주고 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