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몇번 번호 따본적은 있는데

쿠팡에선 ㄹㅇ 어렵네

사람들 시선도 있고 단둘이 타이밍 잡는것도 어렵고

일단 환경자체가 일하는 분위기니까

번호 묻는거 자체가 또라이같기도 함